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13회 리뷰 및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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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콜센타 다시보기

서머 페스티벌, 여름밤을 지배한 트롯 축제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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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지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무언가가 필요하다면 바로 이 방송이 정답이었다.
2025년 7월 24일, TV조선의 대표 트롯 예능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가 ‘흥뽕쇼’라는 이름으로 여름 특집 서머 페스티벌을 선보였다.
화려한 무대, 놀라운 퍼포먼스, 그리고 유쾌한 에너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결과는 어땠을까? 시청률 4.4%, 순간 최고 시청률 4.9%.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타이틀이 괜히 붙은 것이 아니다.


TOP7의 오프닝 ‘나팔바지’, 시작부터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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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페스티벌의 문을 연 무대는 싸이의 ‘나팔바지’.
TOP7 멤버들이 무대에 등장하자마자 스튜디오는 말 그대로 흥으로 들끓었다.
깔끔하게 맞춰진 군무, 탄탄한 보컬, 업그레이드된 댄스 실력까지.
관객은 물론 시청자 모두가 ‘이건 단순한 오프닝이 아니다’라고 느낄 수밖에 없었다.

그 흥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가 이어졌다.
영탁과 김연자가 함께한 신곡 ‘주시고’ 무대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었다.
중독적인 리듬과 재치 있는 가사, 두 사람의 합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이 무대는, 안방에 있던 시청자까지 리듬을 타게 만들었다.
카리스마와 유쾌함을 동시에 품은 그들의 무대는 페스티벌 분위기에 불을 붙였다.


김연자 팀 vs 영탁 팀, 트롯 배틀로 더해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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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TOP7 멤버들이 두 팀으로 나뉘어 대결 구도를 형성했다.
김연자 팀에는 김용빈, 천록담, 최재명, 남승민이, 영탁 팀에는 손빈아, 춘길, 추혁진이 합류했다.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뽐내며 선보인 무대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소규모 페스티벌이었다.

김용빈은 ‘아리랑 목동’으로 한민족의 정서를 흥으로 풀어냈다.
그의 무대는 관객의 떼창을 유도했고, 여름밤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진 손빈아의 ‘모나리자’ 무대는 또 다른 방식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아쉽게도 1점 차로 패배해 물총 벌칙을 맞았지만, 그조차도 유쾌한 장면으로 남았다.


김용빈과 천록담, ‘아모르파티’로 터뜨린 축제의 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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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에서 빠질 수 없는 건 바로 흥겨운 듀엣 무대다.
김용빈과 천록담이 함께한 ‘아모르파티’는 그야말로 에너지의 정점을 찍었다.
두 사람의 시원한 가창력, 여유 있는 무대 매너는 보는 이들조차 무대를 함께 즐기게 만들었다.
모두가 어깨를 들썩이고, 입꼬리를 올린 채 그들의 무대를 따라 불렀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TOP7은 영탁, 김연자의 히트곡 메들리를 통해 또 한 번 무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여름 특집에 어울리는 템포와 감성, 그리고 향수까지 담긴 이 무대는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영탁X손빈아, 센스와 케미가 빛난 듀엣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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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감과 퍼포먼스가 동시에 터진 무대가 있었다.
영탁과 손빈아가 함께한 ‘오케이’ 무대는 그야말로 둘 사이의 찰떡 케미를 제대로 보여준 시간이었다.
호흡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졌고, 보는 이들도 자연스레 미소를 지었다.

이어 손빈아는 깜짝 무대를 준비했다.
영탁의 ‘니편이야’를 개사해 “네 편육이야”라는 유쾌한 가사로 무대를 마무리했는데,
그 기발한 센스에 현장과 온라인이 모두 들썩였다.
예능에서도 노래에서도 손빈아는 점점 더 존재감을 키워가는 모습이었다.


김연자, 전설의 무대 ‘강물의 흐름처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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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가장 감동적인 순간을 꼽으라면 단연 김연자의 무대일 것이다.
그녀는 일본 ‘NHK 홍백가합전’에서 선보였던 엔카 명곡 ‘강물의 흐름처럼’을 국내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단단한 발성과 감정이 녹아든 무대는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의 마음까지 움직였다.

영탁은 무대를 지켜보며 “눈물이 나려 한다”고 말했고, 손빈아는 “소름이 돋아 몸이 시원해졌다”고 감탄했다.
무대를 넘어 전설이 되는 순간을 함께한 느낌.
그것이 바로 김연자의 클래스였다.


다음 편 예고 – 한일 트롯 대격돌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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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짧지만 강렬한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미스터트롯 재팬’ 멤버들이 전격 출연해 TOP7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일을 대표하는 트롯 아티스트들이 무대 위에서 자존심을 걸고 마주한다.

오는 8월 7일 목요일 밤 10시, 또 한 번 레전드급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뜨거운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다.


❓ 자주 묻는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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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서머 페스티벌은 언제 방송되었나요?

📌 2025년 7월 24일, TV조선에서 방영되었습니다.

Q. 김연자가 부른 일본곡 제목은 무엇인가요?

📌 ‘강물의 흐름처럼’이라는 엔카 명곡으로, 국내 방송에서는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Q. ‘주시고’는 어떤 노래인가요?

📌 영탁과 김연자가 함께한 신곡으로, 유쾌한 분위기와 중독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Q. 다음 주 방송엔 누가 나오나요?

📌 ‘미스터트롯 재팬’ 멤버들과 TOP7이 맞붙는 한일 트롯 대격돌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Q. 프로그램 참여는 어떻게 하나요?

📌 02-6901-7777번 또는 TV조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연과 신청곡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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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의 서머 페스티벌은 단순한 예능이 아니었다.
그 안엔 음악이 있었고, 진심이 있었으며,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시선이 있었다.
노래 한 곡이 위로가 되고, 웃음 하나가 하루를 바꾼다.
여름밤을 밝혀준 이 무대가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란다.

다음 주 목요일 밤 10시, 또 하나의 이야기를 함께 맞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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